북한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신년사를 이행하기 위한 정부·정당·단체 연합회의를 열어 남북교류의 전면적 확대 등을 담은 대남 호소문을 발표했습니다. <br /> <br />조선중앙통신과 노동신문은 양형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 로두철 부총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제 평양 인민문화궁전에서 연합회의가 열렸다고 보도했습니다. <br /> <br />또 회의에서 4개 항으로 구성된 호소문을 채택하며, 첫걸음을 뗀 남북협력과 교류를 더욱 활성화해 민족의 화해와 단결을 적극 추동해 나가자고 강조했다고 전했습니다.<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190124101245588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