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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머리 민심...설 명절에 오를 이슈는? / YTN

2019-02-04 26 Dailymotion

■ 진행 : 박상연 앵커 <br />■ 출연 : 김광덕 前 한국일보 정치부장, 배종호 세한대 교수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br /> <br /> <br />설 연휴 가족과 친지가 모여서 도란도란 나누는 대화는 국민의 민심을 엿볼 수 있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때문에 정치권에서는 밥상머리 민심을 잡기 위한 이슈 선점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는 이번 설 명절에 어떤 대화를 하고 계신가요? 배종호 세한대 교수, 김광덕 한국일보 정치부장과 자세한 이야기 나누어 보겠습니다. 두 분 안녕하십니까? <br /> <br />설을 맞아서 정치권 주요 인사들이 마음을 담아 명절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저희가 준비한 그래픽 함께 보면서 얘기를 이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보면 문희상 국회의장은 경기 가평 지역의 특산물이죠. 잣을 선물했습니다. 또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참기름을 보낸 것으로 전해지고 있고요. 김병준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온누리상품권을,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는 우리 농산물로 만든 고추장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이정미 정의당 대표는 농민당원들이 직접 재배한 나주 배를 구매했습니다. 이게 당 관계자들에게 전달됐다고 하는데 각자 이 선물들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br /> <br />[배종호] <br />정치적 의미가 담겨 있죠. 이른바 선물의 정치학이다 이런 용어도 있는데요. 정치인들, 특히 정치권의 수장들 아니겠습니까? 문희상 국회의장, 또 여야 대표들. 그러니까 자기 나름대로의 정치 철학을 담아서 선물을 한 거죠. 문희상 국회의장 같은 경우에는 지난번 추석 때는 김을 선물했다고 그래요. 이번에 경기도 가평의 잣을 했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국회의장이니까 통합의 정치를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난번에 수산물을 했으니까 이번에는 농산물. 그래서 농어촌 활성화라는 그런 차원에서 이번 선물을 골랐고. <br /> <br />그리고 이해찬 대표 같은 경우는 지난번에는 남북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류경수를 선물을 했는데, 직접 북한에서 가져온 거라고 해요. 그런데 이번에는 참기름을 했다고 그래요. 그런데 참기름 하면 모든 우리 전통 음식에 들어가는 그런 음식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민생에 꼭 필요한 그런 정당이 되겠다라는 다짐으로 해석이 되고요. 그리고 김병준 한국당 비대위원장 같은 경우는 온누리 상품권, 이... (중략)<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190204230446474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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