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공사 현장에서는 한 해 400여 명의 사망 사고가 발생하는데 절반가량은 추락사고입니다. <br /> <br />특히 공사현장에서 일반 파이프를 얼기설기 엮어 작업자들이 올라가 지지대로 사용하는 것을 '비계'라고 하는데, 항상 붕괴위험에 노출돼 있습니다. <br /> <br />정부가 이런 '비계'가 완전히 퇴출합니다. <br /> <br />국토부 장관의 말을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br /> <br />[김현미 / 국토교통부 장관] <br />건설사고 현장 사망자의 절반 이상이 추락사고 사망자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올해는 추락사고를 방지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시작해보려고 하고, 근본적인 추락사고 방지대책을 3월까지 마련하려고 합니다. 이 대책의 주 내용으로는 선진국에서 활용하고 있는 '시스템 작업대'(공사현장 발판 지지대) 사용을 획기적으로 확대하는 것을 그 내용으로 합니다. <br /> <br />김현우 [hmwy12@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190220173222181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