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1일 '세계 인종차별 철폐의 날'을 앞두고 외국인 이주민들에 대한 인권 보장을 촉구하는 행사가 잇따라 열렸습니다. <br /> <br />시민단체 난민인권네트워크 등은 오늘 오후 2시 반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2019 세계인종 차별철폐의 날 공동행동'을 진행했습니다. <br /> <br />이주민 등 참가자들은 인종차별과 혐오를 막아달라며 이주민들은 한국사회의 친구이자 동료였고, 가족이었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앞서 이주노동자 노동조합도 오늘 오후 서울 중구 파이낸스 센터 앞에서 증언대회를 열고 이주노동자를 향한 한국 사회의 차별을 비판했습니다. <br /> <br />난민 반대 단체 '난민대책 국민행동'은 보신각 맞은편에서 불법체류자 추방과 차별금지법 폐지를 요구하는 맞불 집회를 열기도 했습니다.<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190317172836307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