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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과 경찰 유착, '빙산의 일각'? / YTN

2019-03-19 38 Dailymotion

■ 진행 : 노종면 앵커, 박상연 앵커 <br />■ 출연 : 이종구 기자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br /> <br /> <br />클럽 버닝썬과 경찰의 유착 의혹이 그 실체를 조금씩 드러내고 있습니다. <br /> <br /> <br />하지만 지금까지 드러난 건 빙산의 일각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오늘 더 사건에서는 이종구 사건데스크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br /> <br /> <br />어서 오십시오. 경찰 비호 사례들, 지금까지 드러난 거 정리해 보죠. <br /> <br />[기자] <br />일단 크게 세 건으로 압축할 수 있을 텐데요. 먼저 몽키뮤지엄이라고 있습니다. <br /> <br />승리가 운영하는 그런 클럽으로 알려져 있는데 여기 관련해서 공무상 비밀 누설 혐의로 경찰 3명이 입건이 됐습니다. <br /> <br />언론을 통해서도 알려졌는데 어떤 사건이냐면 몽키뮤지엄이 일반음식점으로 신고를 한 다음에 클럽으로 운영을 했죠. 클럽과 일반 음식점은 세금이 다릅니다. <br /> <br />그러니까 세금 탈세를 위해서 그렇게 축소 신고를 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탈세 혐의에 대해서 조사를 하고 있고요. <br /> <br />그다음에 인근 업소에서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신고를 했습니다. 그랬는데 경찰이 눈을 감아줬다. <br /> <br />그리고 어떤 수사를 하는지 몽키뮤지엄 쪽에 알려줬다. 그것이 공무상비밀누설 혐의인데 여기에 바로 등장하는 사람이 경찰총장인 윤 모 총경입니다. <br /> <br />그리고 두 번째가 버닝썬 사건이 불거지면서 나온 것인데요. 청소년이 출입을 했습니다. <br /> <br /> <br />버닝썬에요? <br /> <br />[기자] <br />그래서 신용카드로 1700만 원어치를 긁었더니 부모가 당연히 깜짝 놀라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우리 아이가 청소년인데 버닝썬이라는 클럽에 출입을 했다. <br /> <br />미성년자 출입을 시켰으니 불법 아니냐. 이렇게 신고를 했는데 별다른 처벌 없이 넘어갔습니다. 이것이 바로 직무유기 혐의로 입건이 됐는데요. <br /> <br />경찰관이 여기에는 강 모 씨라는 전직 경찰관 브로커가 등장을 하고요. <br /> <br />마지막으로 잘 알려진 FT아일랜드 출신의 최종훈 씨가 2016년에 음주운전으로 적발이 됐는데 언론에 보도되지 않도록 도와달라, 이 세 가지가 현재까지는 드러난 비호 세력이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br /> <br /> <br />이 중에서 강 모 씨는 구속이 되어 있더군요. <br /> <br />[기자] <br />그렇습니다. <br /> <br /> <br />지금 말씀해 주신 윤 모 총경 어떤 인물인지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해 주시죠. <br /> <br />[... (중략)<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190319160733055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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