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이자 배우인 아이유가 넷플릭스 '페르소나'로 첫 영화에 도전했습니다. <br /> <br />네 명의 감독이 만든 단편 영화 묶음인데, 아이유를 각자의 시선으로 풀어냈다고 합니다. <br /> <br />제작 보고회 현장으로 가보시죠. <br /> <br />'페르소나'는 가면이라는 뜻도 있지만, 영화에서는 감독의 분신, 혹은 특정 상징을 표현하는 배우라는 의미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br /> <br />감독에 따라 아이유는 비밀을 숨긴 매력녀로, 복수를 꿈꾸는 여고생 등으로 변신합니다. <br /> <br />이경미, 임필성, 전고운, 김종관, 네 명의 감독이 참여했고, 가수 윤종신이 기획했습니다. <br /> <br />아이유의 말 직접 들어보시죠. <br /> <br />[아이유 / 가수·배우] <br />진짜 신선한 시도에요. 네 분의 감독님이 저를 보고 다각도로 해석하셔서 네 가지 캐릭터를 부여받는 거잖아요. 또 단기간에 네 가지 캐릭터를 연기해야 하는 도전이라 저한테는 굉장히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br /> <br />저는 정말 솔직히 얘기하면 이 프로젝트가 제작발표회를 할 정도로 큰 프로젝트가 될 줄 몰랐어요. (판이 너무 커졌죠?) 이런 큰 관심을 받을 줄 몰랐고 단편 영화 네 편을 찍는대서 좋다, 열심히 해보고 싶다 이렇게 시작을 했는데 정말 꿈에도 몰랐어요.<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6_20190328084940618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