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박람회인 'IFA(이파) 2019'의 키워드로 5G가 꼽혔습니다. <br /> <br />옌스 하이테커 IFA 사장은 스페인 안달루시아에서 열린 'IFA 글로벌 프레스 콘퍼런스'에서 한국 기자단과 만나 이같이 말했습니다. <br /> <br />하이테커 사장은 한국은 5G 부문에서 매우 빠르다며, 유럽이나 미국은 정부 규제에 따라 그렇게 빠른 속도로 5G 기술이 도입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또 올해 IFA에 5G 전시관이 마련되는 것은 한국 기업에 좋은 소식이라면서도 5G 상용화 시기에 대해선 예상보다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br /> <br />이번 콘퍼런스는 해마다 9월에 열리는 IFA에서 전시될 세계 가전산업의 동향을 미리 살펴보는 행사로, 올해는 55개국에서 기자 3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br /> <br />최아영 [cay24@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190428143539614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