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은 검찰과 경찰의 수사권 조정 갈등과 관련해 합의점이 나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br /> <br />진 장관은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신속처리안건, 패스트트랙에 오른 수사권조정안이 상임위와 법사위, 본회의를 거치는 동안 소통을 잘해서 합의점이 나오리라고 기대한다고 언급했습니다. <br /> <br />지난달 29일 패스트트랙으로 지정된 수사권 조정 법안은 상임위 심사 180일, 법사위의 체계·자구 심사 90일, 본회의 부의 후 상정까지 60일의 기간을 거치게 됩니다.<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190503171916479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