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일) 오전 11시쯤 서울 서교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나 주방을 태운 뒤 한 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br /> <br />불이 나자 식당 종업원 4명이 긴급히 대피했고, 온수기와 보일러 등 주방 집기류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천2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br /> <br />경찰과 소방당국은 음식을 조리하다가 주방기기에 있던 기름 찌꺼기에 불이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br /> <br />부장원 [boojw1@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190504173101447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