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은 올해 건설분야에서 적어도 100명 이상의 사망자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예방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이재갑 장관은 오늘 서울 아파트 재건축 현장에서 10대 건설업체 최고경영자와 현장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말했습니다. <br /> <br />이 장관은 원·하청 구분 없이 현장인력의 안전을 살피고, 현장에서 직접 안전을 담당하는 분들에 대한 지원과 격려를 아끼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br /> <br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 산업재해 사망자는 971명으로, 이 가운데 건설분야 사망자가 절반인 485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190508103309246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