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중독을 질병으로 분류한 WHO의 새 개정안 국내 도입에 맞서 공동대책위원회가 출범합니다. <br /> <br />게임업계와 학회, 문화계 등 53개 단체로 구성된 공동대책위원회는 오는 29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출범식을 열고 게임중독 질병 분류 기준 국내 도입 반대를 위한 성명문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br /> <br />공대위는 공청회와 정책 토론회, 복지부 항의 방문 등을 이어가며 게임중독을 질병으로 분류하는 WHO의 개정안 국내 도입과 적용을 지연 또는 저지시킨다는 계획입니다.<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190526215354017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