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녹스는 분유통의 문제점을 지적한 YTN의 보도와 관련해 남양유업이 분유 제품에 들어가는 안전 캡을 투명하게 바꾸기로 했습니다. <br /> <br />남양유업은 기존 분유 안전 캡은 불투명해 외부에서 들어간 이물을 확인하기 어렵다는 의견이 있었다며, 눈으로 직접 확인하기 쉽도록 투명 안전 캡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이에 따라 다음 달부터 업계 최초로 투명 안전 캡을 적용하고, 보관 방법에 대한 영상물 제작 등 캠페인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앞서 남양 측은 극소량의 물만 닿아도 녹슬기 쉬운 분유통의 문제를 지적하는 YTN 보도가 나오자 개선책 마련을 약속했습니다. <br /> <br />신윤정[yjshine@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190528173232503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