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들이 피해자 판정 기준의 완화 등을 위해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나서달라며 면담을 요청했습니다. <br /> <br />가습기 참사 전국네트워크 등은 어제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피해자 구제 확대를 위한 판정 기준의 완화와 가습기 참사 TF팀 구성 등을 수차례 요구했지만 아직도 제대로 된 답을 듣지 못했다며 문 대통령이 나서달라고 촉구했습니다. <br /> <br />피해자 측은 이어 서울중앙지법으로 자리를 옮겨, 유해성이 인정된 가습기 살균제를 납품한 혐의로 기소된 필러물산 전 대표 김 모 씨가 최근 보석으로 풀려난 데 항의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 <br /> <br />부장원[boojw1@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190605003449328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