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 다뉴브 강에서 침몰한 유람선 허블레아니호를 인양하는 작업이 이르면 다음 주 월요일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br /> <br />헝가리 대테러청은 현지시각 오늘(8일) 현지 언론을 상대로 브리핑을 열고, 이르면 오는 10일 사고 선박 인양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헝가리 측은 현재 와이어, 철선을 선체에 묶는 작업을 진행 중이며 특히 향후 48시간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이어 현재 얇은 유도 와이어 설치를 마쳤고, 굵은 와이어만 남은 상태며 현지시각 내일(9일)부터는 이 굵은 와이어를 당기는 작업을 시작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190608232944739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