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을 맞고 있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는 아직 해결되지 않았고, 국제 연대 노력이 필요하다고 미국 지역에서 위안부 운동을 전개해온 임병갑 뉴욕시립대 교수가 말했습니다. <br /> <br />임병갑 교수는 어제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이주영 국회부의장이 주최한 정책 토론회 주제 발표에서 2015년 12월 한일 위안부 문제 합의에도 불구하고 위안부 문제는 끝나지 않았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br /> <br />행사를 준비한 노 다니엘 아시아리스크 모니터 대표는 위안부 문제를 전시 여성 성폭력 문제라는 차원에서 다루는 국제 연대 노력을 지속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190803003212027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