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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의 때문에"...'전시 중단' 사흘 만에 작가들에게 첫 해명 / YTN

2019-08-06 46 Dailymotion

'평화의 소녀상' 전시를 중단한 일본 아이치 트리엔날레 측이 일방적인 전시 중단 결정을 내린 지 사흘 만에 처음으로 작가들에게 해명을 보내왔습니다. <br /> <br />위안부 피해자 사진 연작 '겹겹'으로 특별전에 참가한 사진작가 안세홍 씨는 오늘 오전 주최 측이 쓰다 다이스케 예술감독 명의로 보내온 이메일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주최 측은 경찰이 자료 부족으로 휘발유 테러 위협을 수사할 수 없다고 한데다, 3천 건이 넘는 이메일과 전화 항의가 쏟아져 원활한 진행이 어려운 관계로 전시를 중단했다고 해명했습니다. <br /> <br />또 경황이 없어서 중단 즉시 작가들에게 연락하지 못했으며, 자신들도 어려운 입장에서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안 작가는 '표현의 부자유전'을 준비한 일본인 전시 기획자들과 함께 오늘 트리엔날레 사무국과 아이치 현지사 측에 질의서를 전달하고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6_20190806151411188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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