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 성향 인터넷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의 회원이 문재인 대통령을 암살하려 총기를 샀다는 게시물을 올려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br /> <br />서울 강북경찰서는 일베 측으로부터 접속기록, 가입자 정보 등 관련 자료를 제출받아 글 게시자를 쫓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앞서 지난 3일 새벽 2시 50분쯤 한 일베 회원이 권총과 실탄 여러 발을 찍은 사진과 함께 대통령 암살을 언급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br /> <br />게시자는 논란이 일자 곧바로 글을 지웠지만, 경찰은 신고를 받고 수사에 나섰습니다. <br /> <br />경찰 관계자는 총기 사진은 과거 인터넷에 올라왔던 사진으로 확인됐다며, 게시자가 해외에서 접속했는지 확인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부장원[boojw1@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190807223128198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