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에서 판매하는 샌드위치는 탄수화물 함량이 적어 한 끼 식사로는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br /> <br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8개 샌드위치의 안전성과 품질을 조사한 결과 대장균 등 미생물과 보존료 시험 결과는 모든 제품이 기준에 적합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다만, 1일 영양성분 기준치와 비교했을 때 탄수화물 함량이 평균 12%로 낮았고 나트륨은 42%로 높았습니다. <br /> <br />샌드위치를 식사대용으로 먹을 때는 채소와 유제품 등과 함께 섭취해야 부족한 영향성분을 보충할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br /> <br />또 편의점에서 파는 제품들은 내용물의 양이 상대적으로 적었고, 전문점 제품들은 부드러움이 덜해 삼키기 전까지 씹는 횟수가 많았습니다. <br /> <br />소비자원은 일부 매장에서 판매하는 제품의 경우 내용량이 표시 값보다 적거나 실제 영양성분 함량과 표시된 함량이 차이가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백종규 [jongkyu87@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190926120328255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