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벗어요. 이런 거 신을 필요 없어요"<br />미국프로농구(NBA)를 대표하는 스타 스테판 커리(29·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에게 직접 그의 사인이 적힌 농구화를 선물받은 '행운의 사나이'가 있다...<br />관련기사 - http://www.nocutnews.co.kr/news/4822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