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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눈앞에 있는데..." 애타는 미수습자 가족

2019-11-04 0 Dailymotion

국민에게 믿음을 주지 못하는 해양수산부 일 처리가 세월호 대참사 미수습자 가족들의 속을 까맣게 태우고 있다.<br /><br />세월호를 목포신항까지 끌어오고서도 육상 거치를 하지 못해 미수습자 수색이 지지부진한 탓이다.<br /><br />7일까지는 세월호를 육상 거치하겠다던 해수부는 1차 모듈 트랜스포터 시험에 실패하면서 이를 오는 10일로 미뤘다.<br /><br />과연 10일에는 해수부 계획대로 육상 거치가 이뤄질 수 있을지도 미덥지 못한 상황이다.<br /><br />3년이나 바닷속에 잠겨 있던 아이를 품고 있을 세월호가 바로 눈앞에 있는데도 할 수 있는 게 없는 은화와 다윤 아빠는 참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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