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라면 소비의 40%를 차지하는 중국에서 한국산 라면이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br /> <br />코트라가 분석한 결과 중국의 라면 수입액은 지난 2014년 8천386만 달러에서 지난해 2억 4천만 달러로 급증했습니다. <br /> <br />특히 중국이 한국에서 수입한 라면이 지난해 1억 달러어치로 2014년보다 6.6배나 늘면서 중국 전체 수입 라면 시장에서 한국이 대만을 제치고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습니다. <br /> <br />코트라는 중국 중산층의 라면 수요가 늘어나면서 프리미엄 라면 비중이 더욱 확대되는 추세라고 설명하고, 즉석식품이 일찍 발달한 한국이 다양한 제품을 가진 만큼 중국 시장 진출의 새로운 기회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br /> <br />박소정 [sojung@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191130215048971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