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사는 여성의 43%가 디지털 성범죄 피해를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br /> <br />서울시가 서울에 사는 여성 3,670여 명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43%가 디지털 성범죄 피해를 경험했거나 목격했다고 답했지만 신고 등으로 대응했다는 응답은 7.4%에 그쳤습니다. <br /> <br />특히 직접 피해자의 약 67%는 아무 대응을 하지 않았다고 답했고, 그 이유로 43%가 처벌의 불확실성을 꼽았습니다. <br /> <br />서울시가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지원을 위해 서울지방경찰청, 성폭력상담소협의회 등과 함께 온·오프라인 통합지원 플랫폼을 가동합니다. <br /> <br />'온 서울 세이프' 플랫폼을 열고 온라인 익명 상담부터 고소장 작성, 경찰 진술 동행, 소송 지원 등까지 피해 구제 과정을 일대일로 지원합니다. <br /> <br />또 디지털 민주시민 700여 명을 선발해 이번 달까지 포털·SNS 등을 모니터링하고, 초·중학생 5천 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성범죄 예방 교육도 시작합니다. <br />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br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191202132559819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