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경제성장률이 올해보다는 소폭 높아지겠지만, V자 회복과 같은 급격한 반등은 어려울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br /> <br />대한상공회의소 씽크탱크인 지속성장이니셔티브 서영경 원장은 상의회관에서 열린 내년도 경제전망 세미나에서 민간 부문 부진이 지속하면서 잠재성장률을 하회하는 성장이 유지돼 V자 회복과 같은 급격한 반등은 어렵다고 전망했습니다. <br /> <br />이정익 한국은행 조사국 차장은 반도체를 중심으로 글로벌 IT 업황이 개선되고 글로벌 투자와 제조업 경기가 나아지면서 국내 경기도 점차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br /> <br />김천구 지속성장이니셔티브 연구위원은 올해 9월까지 민간 성장기여율은 25%로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저 수준이라며 내년에 정부 주도 성장이 이어지면서 민간 성장기여율은 올해 수준으로 낮을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191217165703568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