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전 법무부 장관에 대한 검찰의 구속 영장 청구에 대해 여야는 상반된 입장을 내놨습니다. <br /> <br />민주당 홍익표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검찰이 무소불위의 권력으로 정치를 하고 있다며 검찰에 밉보인 개인을 파괴하겠다는 보복적 행태에 개탄을 금할 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br /> <br />반면 한국당 전희경 대변인은 조국 전 장관의 구속은 피할 수 없는 수순이라며 사법부의 올바른 판단을 통해 수사가 활기를 띠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이밖에 바른미래당과 정의당, 대안신당은 앞으로 있을 사법 절차는 엄정하게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br /> <br />이대건 [dglee@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191223173053970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