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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좋은 기운받으러"…해맞이 명소 벌써 '북적'

2019-12-30 2 Dailymotion

"새해 좋은 기운받으러"…해맞이 명소 벌써 '북적'<br /><br />[앵커]<br /><br />2019년 올해도 이제 얼마 안 남았는데요.<br /><br />전국의 해맞이 명소는 손님맞이로 분주합니다.<br /><br />벌써부터 해맞이 명소엔 2020년 새해에 대한 설렘을 안고 좋은 기운을 받으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br /><br />정지훈 기자입니다.<br /><br />[기자]<br /><br />2020년 새해 뜨는 해를 내륙에서 가장 먼저 맞이하는 호미곶입니다.<br /><br />쥐의 해를 상징하는 크리스털 조형물이 눈길을 끕니다.<br /><br />매년 새해 첫날, 1만명분의 떡국을 끓여 나눠 먹는 행사가 열리는 이곳에선 해맞이 행사를 위한 막바지 준비가 한창입니다.<br /><br />호미곶뿐만 아니라 인근 관광지는 다소 이른 새해맞이 걸음에 나선 관광객들로 붐비는 모습입니다.<br /><br />일찍 길을 나선 관광객들은 인기 TV 드라마 촬영지 등을 둘러보며 새해 맞이에 들뜬 모습입니다.<br /><br /> "2020년도 다가오고 해서 새해를 맞이해서 (여행을 왔는데) 우리 가족들 즐거운 한해가 됐으면 좋겠고,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br /><br />우리나라 해맞이 명소 중 한 곳인 울산 간절곶도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br /><br />멜로디로 손님들을 맞이하는 귀여운 생쥐와 풍차 앞 흰 생쥐 가족 조형물은 보는 사람들의 웃음을 자아냅니다.<br /><br /> "불 들어 오는 여러 조형물도 많고 소원 적는 거나 이런 풍차… 볼 게 많아서 좋은 것 같아요"<br /><br />백만명 이상의 인파가 전국 해맞이 명소에서 부푼 희망과 설렘을 안고 2020년 새해를 맞을 것으로 보입니다.<br /><br />연합뉴스TV 정지훈입니다.<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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