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최고지도자 '같은 수위로 미국 직접 공격' 지시"<br /><br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현지시간으로 6일 미국에 비례적이고 직접적인 보복 공격을 지시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br /><br />신문에 따르면 하메네이는 현지시간 6일 이란 국가안보위원회를 찾아 가셈 솔레이마니 이란 혁명수비대 쿠드스군 사령관이 미군의 공습에 살해된 것과 관련해 이같이 지시했습니다.<br /><br />특히 하메네이는, 이란 부대가 공격 주체라는 것이 드러나도록 직접 미국 표적을 공격하라고 말했다고 신문은 전했습니다.<br /><br />'비례적 보복'은 상대방의 공격에 동등하게 앙갚음한다는 뜻입니다.<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