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부터 지상파 방송사의 중간광고가 도입될 전망입니다. <br /> <br />방송통신위원회는 대전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서 열린 대통령 새해 업무보고에서 올 하반기부터 지상파의 중간광고를 허용하고 가상광고나 간접광고 등 차별적 광고 규제도 해소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br /> <br />방통위는 또 올해 재허가나 재승인 심사를 앞둔 지상파나 종편·보도 PP를 법과 원칙에 따라 엄격하게 심사하고 특히 공영방송의 사장이나 이사를 선임할 때 국민 의견청취제도를 도입하는 등 국민 참여를 보장하기로 했습니다. <br /> <br />방통위는 특히 지난해 청소년 출연자 폭행으로 논란이 빚었던 EBS의 프로그램 '보니하니' 사건과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아동·청소년 출연자의 권리 보장을 위한 표준 가이드라인을 제정하고 준수 여부를 재허가에 반영하기로 했습니다.<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00116113839010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