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전날 교통사고 사상자 최다 발생"<br /><br />경찰청이 최근 3년간 설 연휴기간 교통사고 특성을 분석한 결과, 연휴 전날 사고와 사상자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br /><br />연휴 기간 전체 하루 평균 교통사고와 사상자 수는 평소 주말보다 적었지만, 본격 귀성이 시작되는 연휴 전날에는 평균 755건의 사고와 1,096명의 사상자가 발생해 주말 하루 평균보다 많았습니다.<br /><br />음주운전 사고는 연휴 기간 하루 평균 49건, 사상자 100명이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는데, 시간대별로는 밤 10시에서 새벽 4시에 발생한 사고가 약 47%를 차지했습니다.<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