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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불리한 증언 중령 NSC서 곧 축출" / YTN

2020-02-08 2 Dailymotion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탄핵 과정에서 자신에게 불리한 증언을 한 육군 중령을 국가안보회의, NSC에서 쫓아낼 준비를 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br /> <br />이 신문은 트럼프 대통령이 하원의 탄핵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자신에게 불리한 증언을 한 알렉산더 빈드먼 중령을 NSC에서 쫓아낼 준비를 하고 있으며 곧 통보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br /> <br />빈드먼 중령은 2018년 7월 군에서 NSC로 파견된 우크라이나 전문가인데 NSC 파견 근무를 종료시키고 국방부로 돌려보낸다는 의미입니다. <br /> <br />빈드먼 중령 역시 이미 NSC 고위 당국자들에게 조기에 파견을 종료하고 이달 말까지는 현재의 자리에서 물러나고 싶다는 뜻을 밝혔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빈드먼 중령을 빨리 쫓아내는 쪽을 마음에 두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는 전했습니다. <br /> <br />빈드먼 중령은 문제가 된 트럼프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전화통화를 직접 들은 당국자로서는 처음으로 지난해 10월 하원에 출석해 트럼프 대통령의 조사 요구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했으며 NSC 법률팀에 이런 우려를 전달했다고 증언했습니다.<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00208223728595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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