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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이 더 안전...마을 떠났던 주민들 복귀 / YTN

2020-02-09 29 Dailymotion

지난달 31일 중국 우한에서 온 교민들이 국가 공무원 인재개발원에 입소하자 불안해하며 외지로 떠났던 충북 진천 주민들이 속속 돌아오고 있습니다. <br /> <br />이는 전국적으로 확진 환자나 의심 환자가 계속 늘고 있는 반면 인재개발원의 우한 교민 가운데 확진 환자가 나오지 않고 철저한 방역과 충분한 위생용품 보급으로 진천이 오히려 더 안전하다는 인식이 확산하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br /> <br />주민들에 따르면 인재개발원 인근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 자리가 없을 정도로 대부분 주민이 돌아왔습니다. <br /> <br />진천 온라인 커뮤니티에도 방역도, 주민들의 위생 개념도 최고라며 역설적으로 진천이 가장 안전하다는 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br /> <br />품귀 현상을 빚는 마스크와 세정제도 지역 주민들에게 넉넉하게 지원됐습니다. <br /> <br />인재개발원에 입소한 우한 교민 173명 가운데 지금까지 확진 환자는 한 명도 나오지 않았고 진천 주민 중에도 의심 환자는 아직 없습니다.<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00209220147522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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