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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변 볼 때도 감시"…신창원, 인권위 진정

2020-02-12 98 Dailymotion

"용변 볼 때도 감시"…신창원, 인권위 진정<br /><br />'희대의 탈옥수'로 불렸던 무기수 신창원씨가 교도소의 지나친 감시가 부당하다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br /><br />인권위는 신씨가 교도소에서 받은 처우가 사생활의 비밀과 자유를 크게 제한한다며, 교도소장에게 이런 조치를 재검토하라고 권고했습니다.<br /><br />인권위에 따르면 신씨는 작년 5월 진정서에서 20년 넘게 독방에 수감돼 있고, 용변 보는 모습까지 노출되는 등 일거수일투족을 CCTV로 감시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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