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신천지 교인들의 코로나 19 바이러스 집단 감염 원인 파악에 가까이 가고 있는 느낌을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박 장관은 미래통합당 심재철 원내대표에게 관련 보고를 한 뒤 기자들과 만나 역학 조사관들의 조사 결과, 원인이 점점 모아지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br /> <br />다만, 위기 대응 단계를 '심각' 단계로 상향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지역 전파가 초기 단계에 있고, 질환의 특성이 전파력은 빠르지만, 위중도가 낮다는 점에서 현재의 경계 단계를 유지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이어,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아직 생각하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우철희 [woo72@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00221153713644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