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예수교가 신천지 성도라는 이유만으로 핍박받고 죽음에 내몰리는 사건이 벌어졌다며 신천지에 대한 혐오를 멈추라고 촉구했습니다. <br /> <br />신천지예수교는 오늘 오후 인터넷 생중계를 통한 대변인 입장문을 내고 신천지에 대한 마녀사냥이 극에 달해 지난 26일 울산의 한 신천지 성도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주장했습니다. <br /> <br />또 신천지는 코로나바이러스를 만들지 않았고 일상생활을 한 국민이자 피해자라며 종교 자유가 있는 대한민국에서 단지 기성 교단 소속이 아니라는 게 죽어야 할 이유냐고 따져 물었습니다. <br /> <br />신천지 측은 또 신도 명단 공개를 의도적으로 늦추거나 숨긴 것이 전혀 없다며, 신천지 신앙을 이유로 핍박과 폭력, 생명의 위협까지 당하는 성도가 많기 때문에 명단 공개도 쉽지 않은 결정이었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또 이번 사태 이후 신천지 성도를 향한 해고 통보를 비롯한 직장 내 괴롭힘과 가정에서의 피해 사례가 4천여 건이나 보고됐다며 신천지 성도를 향한 저주와 핍박을 멈춰달라고 호소했습니다.<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6_20200228162049825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