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이 친환경 자동차 의무 구매를 모든 공공영역으로 확대하는 내용 등을 담은 미세먼지 근절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br /> <br />통합당 공약개발단은 어제(4일) 기자회견을 열고 자동차 판매사에 대해서는 저공해자동차 보급목표제 시행 등으로 미세먼지 줄이기를 강제하고 있지만, 정작 공공부문은 앞장서고 있지 않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br /> <br />이와 함께 미세먼지 감축을 위한 국제기구와의 협력 강화와 한중 정상 연례회의 등 공동협력 강화를 약속했습니다. <br /> <br />송재인 [songji10@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00305011650222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