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올림픽 취소시 日성장률 1.4%P ↓"<br /><br />코로나19 사태가 길어져 올해 열리는 도쿄하계올림픽이 취소될 경우 일본 경제가 상당한 타격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br /><br />SMBC 닛코증권은 올림픽이 연기되거나 취소돼 대형 스포츠 이벤트 특수가 실종될 경우 일본의 올해 국내총생산, GDP가 1.4%포인트 떨어질 것으로 예측됐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br /><br />전 세계 관람객의 소비가 사라지면서 6천 700억엔, 약 7조 6천억원에 이르는 경제 효과를 날리게 될 것이란 관측입니다.<br /><br />닛코증권은 코로나19가 7월까지 진정되지 않을 경우 올림픽이 취소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