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프랑스·스위스, 북한 내 공관 잠정 폐쇄"<br /><br />독일, 프랑스, 스위스 등이 코로나19과 관련해 북한 내 외교 공관을 한시적으로 폐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br /><br />북한 주재 러시아 대사관은 고려항공 특별기편으로 이송된 외국인 승객 중에 평양 내 업무를 일시적으로 중단한 독일, 프랑스, 스위스 외교대표부 전체 직원들이 포함됐다고 전했습니다.<br /><br />앞서 북한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외국인의 북한 출·입국을 완전히 막았는데 자국을 떠나길 원하는 외국인 이송을 위해 평양과 블라디보스토크 구간에 특별항공편을 운항했습니다.<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