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코로나19 피해가 실물경제 전반으로 확산되고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면서 수출을 낙관하기 힘들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성 장관은 어제 열린 국책연구원장과의 긴급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유가 하락도 경제와 수출에 부담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또 전례 없는 비상시국에서 안정적인 원유 수급과 수출 차질을 막기 위한 공급망 다변화, 기업 투자 지원 등의 대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자리를 함께한 국책연구원장들도 비상시국 돌파를 위한 대응책을 내놨습니다. <br /> <br />먼저 한국개발원은 글로벌 공급망 충격이 상당하다면서, 중소기업과 자영업자들의 도산을 막기 위한 유동성 공급과 취약계측 소득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br /> <br />또 산업연구원은 수출 감소와 생산 부진은 불가피하다면서 V자형 회복을 목표로 적극적인 내수 진작이 시급하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이지은 [jelee@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00317004218024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