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주간 발생한 국내 코로나19 환자의 1/3 이상은 해외 유입 사례로 파악됐습니다. <br /> <br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18일부터 31일까지 2주간 국내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1,383명 중 35%는 외국에서 온 입국자 관련 사례였습니다. <br /> <br />해외 유입환자는 최근 계속 늘어 어제 하루만 검역에서 7명, 지역사회에서 확인된 확진 환자가 29명 나왔습니다. <br /> <br />그러나 방역 당국은 오늘부터 단순 입국 목적의 단기체류 외국인도 의무적으로 14일 격리를 의무화해 입국자 수가 줄 거라며 이에 따른 환자 발생도 감소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br /> <br />국내 입국자 수는 1월 첫 주 90만 명이었으나, 2월 초 60만 명대, 3월 마지막 주에는 5만 명 수준으로 크게 줄었습니다. <br />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br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00401231950513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