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호 /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 <br />어제부터 시작된 국민참여형 의료진 응원 캠페인 덕분에 챌린지가 주요 SNS와 포털 커뮤니티 중심으로 확산 중에 있습니다. <br /> <br />덕분에 챌린지는 의료진 덕분에 우리 사회가 코로나19 위기를 함께 극복해 나가고 있다는 뜻으로 존경과 자부심을 뜻하는 수어동작을 주요 이미지로 만들었으며 누구든지 개인 SNS에 해당 동작을 활용한 사진을 올림으로써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br /> <br />현재 많은 국민 여러분들께서 다양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캠페인에 동참해 주시고 있으며 의료진들도 국민들의 존경에 대한 화답 메시지인 자부심에 대한 수어동작을 담아 캠페인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br /> <br />자부심에 대한 수어는 다음과 같습니다. <br /> <br />엄지손가락을 올려 가슴에 대고 환한 미소를 지어주시면 됩니다. <br /> <br />지금 이 순간에도 2576명의 확진 환자들이 병원과 생활치료센터 등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이분들의 치료를 위하여 현장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고 계신 의료진들과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br /> <br />국민 여러분들께서도 덕분에 챌린지에 아낌없는 성원과 응원을 보내주실 것을 다시 한 번 부탁드립니다.<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00417111208752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