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방문자 대인접촉 금지 명령, 전국 확대 검토"<br /><br />경기도가 이태원 유흥시설 방문자에게 대인접촉 금지 명령을 내린 것과 관련해 정부가 전국 확대 여부를 검토하기로 했습니다.<br /><br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어제(10일) 정례브리핑에서 대인접촉 금지 명령의 실효성이 확보된다면 방역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br /><br />경기도는 지난달 29일 이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6개 클럽과 논현동 블랙수면방을 다녀간 출입자에게 업소 출입일 다음 날부터 2주간 대인접촉 금지 명령을 발령했습니다.<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