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인우월주의 단체, 안티파 가장해 폭력 선동"<br /><br />미국 극좌 단체인 '안티파' 행세를 하며 인종 차별 항의 시위에서 폭력을 휘두르도록 부추긴 트위터 계정이 백인우월주의자 단체가 만든 가짜 계정으로 드러났다고 CNN이 보도했습니다.<br /><br />트위터는 폭력을 선동하는 트윗을 올리고 안티파 입장을 대변한다고 주장한 트위터 계정은 잘 알려진 백인우월주의 단체가 만든 계정으로 드러나 삭제했다고 밝혔습니다.<br /><br />CNN은 "백인우월주의자들이 좌파 활동가 행세를 하며 미국에서 긴장을 높인 사례"라고 지적했습니다.<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