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형이 코로나19 감염 시 호흡부전 가능성 50% 높아"<br /><br />혈액형이 A형이면 코로나19에 걸렸을 때 더 위험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br /><br />독일 키엘대학교 분자유전학 연구진이 산소공급이 필요한 환자 1,600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같은 결론을 얻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br /><br />연구진은 "A형인 환자는 심각한 호흡부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다른 혈액형 환자보다 50% 높다"며 "심각한 증세를 보일 확률이 높아 산소호흡기를 사용해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