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자, 코로나19 감염 시 중증 확률 높아"<br /><br />흡연자가 코로나19에 감염되면, 비흡연자보다 중증 환자가 될 위험이 10배 이상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br /><br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오늘(5일) 브리핑에서 "최근 영국 방역기구는 중국 논문을 인용해 흡연자는 비흡연자에 비해 중증 이상으로 발전할 확률이 14배 높다고 밝혔다"고 말했습니다.<br /><br />이어 "흡연자는 얼굴, 호흡기 계통과 손이 자주 접촉한다는 위험성도 있다"며 "연구 논문과 손 접촉 위험성 두 가지를 참고해 흡연자를 고위험군으로 분류했다"고 설명했습니다.<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