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국무총리는 전체 인구 절반이 밀집된 수도권에서 코로나19 감염이 확산하면 그 피해는 대구·경북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클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정 총리는 어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건강용품 방문판매업체 등 수도권에서 산발적 집단감염이 지속하는 상황에 우려를 표시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br /> <br />또, 서울과 경기 지역 확진자가 각각 천 명을 넘어섰고, 퇴원하는 환자보다 새롭게 입원하는 환자가 는다면서 수도권에서의 각별한 대처를 강조했습니다. <br /> <br />정 총리는 마스크 수급과 관련해서는 생산량이 늘고 재고도 많이 확보됐다며 공적 의무공급 비율을 낮춰 여름용 마스크 생산을 늘리고 국내 수급에 문제가 없는 범위에서 수출을 늘릴 수 있는 길도 열어줘야 한다고 말했습니다.<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00615050953446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