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전문가 "베이징시장 바이러스, 우한 것보다 전염성 강한듯"<br /><br />베이징의 신파디 농수산물 도매시장에서 최근 검출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당초 진원지로 알려진 우한의 화난 수산시장에서 발견된 것보다 전염성이 강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br /><br />양잔추 우한대 바이러스 연구소 교수는 베이징 신파디 시장에서 나흘만에 79명의 확진자가 나온 건 베이징 바이러스의 전염력이 매우 강하다는 걸 보여주며 우한의 바이러스보다 더 전염력이 세 보인다고 말했다고 환구시보가 보도했습니다.<br /><br />양 교수는 "검체가 매우 많았고 검사 능력이 향상됐다고 하더라도 베이징에서 나흘만에 79명이 확진된 건 예상 밖이라고 설명했습니다.<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