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초등학생 사고 운전자, 고의성 있었다"<br /><br />경북 경주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를 감정한 결과 운전자의 고의성이 있다는 결론이 내려졌습니다.<br /><br />경주경찰서에 따르면 국과수는 추돌 사고 당시 운전자의 고의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는 감정 결과를 최근 경찰에 보냈습니다.<br /><br />이에 따라 경찰은 조만간 특수상해 혐의를 적용해 운전자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br /><br />A씨는 지난달 경주 동천초등학교 인근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자전거를 탄 B군을 들이받았습니다.<br /><br />B군 가족은 A씨에게 고의성이 있다고 주장했지만 A씨는 이를 부인해 왔습니다.<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