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평은 눈에 안 띄게…SNS 기반 쇼핑몰 적발<br /><br />상품에 대한 불만 후기는 게시판 하단으로 내리고 좋은 후기만 위로 올리는 등 소비자를 속인 사회관계망서비스 SNS 기반 온라인 쇼핑몰 7곳이 적발됐습니다.<br /><br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들 쇼핑몰 7곳에 과태료 총 3,300만원을 부과하고 시정명령을 내렸습니다.<br /><br />온라인 쇼핑몰 '임블리'를 운영하는 부건에프엔씨, 속옷 쇼핑몰을 운영하는 하늘하늘은 평이 좋은 후기를 게시판 상단에 노출되도록 했습니다.<br /><br />86프로젝트, 글랜더, 온더플로우, 룩앳민, 린느데몽드는 법이 보장하는 교환·환불 기간을 임의로 줄여서 알리거나 교환 기준을 까다롭게 했습니다.<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