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의 장례를 서울특별시장(葬)이 아닌 가족장으로 치러야 한다는 주장이 청와대 국민청원에 올라왔습니다. <br /> <br />청원 작성자는 박원순 시장이 숨져 성추행 의혹은 수사도 하지 못하고 종결됐다며 떳떳한 죽음이라고 확신할 수 있느냐고 지적했습니다. <br /> <br />이어 성추행 의혹이 있는 유력 정치인의 화려한 5일 장을 국민이 지켜봐야 하느냐며, 장례를 조용히 가족장으로 치르는 것이 맞다고 적었습니다. <br /> <br />박원순 시장의 장례를 가족장으로 치를 것을 요구하는 해당 국민청원 글에는 3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동의했습니다. <br /> <br />앞서 서울시는 박 시장의 장례를 5일간 서울특별시장(葬)으로 치른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br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00711020056298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