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방부 주한미군 감축 옵션" 보도에 반대 속출<br /><br />미국 국방부가 주한미군 감축 옵션을 백악관에 제시했다는 외신 보도와 관련해 미국에서 의회를 중심으로 감축 반대 목소리가 연이어 나오고 있습니다.<br /><br />감축 반대론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친정인 공화당에서도 나오고 있는데, 벤 새스 상원의원은 "이런 종류의 전략적 무능은 지미 카터 전 대통령 수준으로 취약한 것"이라고 지적했고, 마크 그린 하원의원도 "어느 때보다 우리는 한국과 협력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br /><br />야당인 민주당 소속 애덤 스미스 하원 군사위원장도 북한의 전쟁 도발을 억지하기 위해 주한미군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