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국무총리는 내일(14일)로 예정된 의사협회 집단휴진 계획에 대해 국민 생명을 담보로 한 집단행동은 지지를 받기 힘들다며, 휴진 계획을 철회하고 대화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br /> <br />정 총리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이번 의대 정원 확대는 고질적인 의료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고, 부족한 공공의료를 확충하기 위한 시급한 과제라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담보로 한 집단행동은 결코 신뢰와 지지를 얻기 힘들 것이라며 휴진을 철회하고, 정부와 진정성 있는 대화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br /> <br />또, 정부는 의사협회가 제안한 협의체 구성에 대해 이미 수용 의사를 밝혔고, 열린 자세로 의료계와 소통하기 위해 대화의 문을 계속 두드리고 있다며 하루빨리 대화의 장으로 나와달라고 요청했습니다.<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00813002132372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